가족돌봄청년·고립은둔청년 전담지원
장애·질병·정신질환이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를 책임지는 청년(가족돌봄청년, 이른바 영케어러), 또는 사회와 단절된 고립·은둔청년을 위한 전담지원. 2026년 3월 관련 법 시행으로 청년미래센터가 사례관리를 맡아 자기돌봄비(중위소득 100% 이하 최대 200만원)·일상돌봄·심리상담·멘토링을 연계. 주로 만 13~34세 대상.
복보건복지부공식 사이트
대상본인
지원 금액자기돌봄비 최대 200만원(중위소득 100% 이하)
신청 방법온라인 신청
주기해당 시 1회
소관 기관보건복지부
신청 채널
청년미래센터 · 읍·면·동 주민센터
알아두면 좋은 팁
혼자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·취업을 포기하고 있다면 꼭 청년미래센터에 등록하세요. 근로자의 가족돌봄휴직·휴가 확인과는 다른, 청년 본인을 위한 지원이에요. 위기 상황이면 위기청소년 특별지원도 함께 알아보세요.
내 상황에 맞는지 1분 만에 확인
생년·가족·차량만 입력하면 나에게 해당되는 제도를 D-day로 챙겨드려요.
내 혜택 확인하기 →관련 제도
- 가족돌봄휴직·휴가 확인가족의 질병·사고·노령 돌봄 시 휴직(연 90일)·휴가(연 10일) 사용 가능. 긴급돌봄 지원금도 검토.›
- 위기청소년 특별지원가출·학대·학업중단 등 위기청소년에게 생활·학업·의료·법률 비용을 지원(청소년안전망).›
- 청년미래적금 가입 (2026 신설)월 최대 50만원 3년 적금, 정부기여금 12%·비과세. 2026.6.22~7.3 첫 가입기간.›
- 청년도약계좌 가입월 최대 70만원 5년, 정부기여금·비과세. 매월 가입 가능.›
- 청년 월세지원 (상시신청)최대 월 20만원 × 24개월 = 480만원 한도. 2026년부터 상시 신청.›
-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개설만 19~34세 무주택 청년 우대금리 청약통장. 가입 후 분양·대출 우대.›
본 페이지는 공개된 제도 정보를 안내하는 참고 자료입니다. 금액·기한·요건은 변동될 수 있으며, 실제 신청과 법적 효력은 반드시 소관 기관·공식 사이트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 착착은 정부·공공기관과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.